태극단 단원 정완진 애국지사 93세
대구 신사폭파를 계획했던 태극단
배신자의 밀고로 전원체포
정완진 애국지사님은 아직도 고문받던 때를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고
모교를 찾아서 학생들에게 남기신말
애국 이라는것은 외친다고만 해서 애국이 아니다
학생은 학생의 위치에서 충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나면
훌륭한 국민이 많아지고
훌륭한 나라가 되는것
그것이 애국입니다.
이분 연세가 93세
아직 살아계신 애국지사분들이 계신데 우리가 너무 많이 모르는듯
감사합니다.
ㅡ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 3월2일자 방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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