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제과회사 하리보에서 스웨덴과 덴마크 지역에서만 판매하던 젤리가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킴
한봉지에 동양인, 아메리카 인디언,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프리카인 모양을 한 젤리를 넣어서 팔았는데 인종차별을 하거나 우스꽝스럽게 묘사할때 사용하는 이미지를 사용한것
↓동양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메리카 인디언


↓아프리카인


하리보 스웨덴 지사 대표는 "우리는 전혀 그런 주장이 제기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소비자들이 이렇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일 줄 몰랐다"고 하며 제품생산을 중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