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인공이라야 된다.” 오는 11일 첫 전파를 타게 되는 MBC 수목드라마 ‘궁’(극복 인은아 연출 황인뢰)에서 황태후 역할을 맡아 만 2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김혜자(66)의 작품 선정 원칙이다.
김혜자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궁’의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이 아니면 거절하는게 나의 작품 선정 원칙이다”면서 “국내에는 몇몇 작가를 제외하면 곁가지를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기 때문에 조연을 할 경우 내가 왜 출연했는지를 모를 때가 많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 2년간 책을 쓰느라 바쁜 세월을 보내고 지난해 가을 김수현 작가의 특집극 ‘홍소장의 가을’외에는 출연할만한 작품을 찾지 못했다고 했다.
http://www.imbc.com/broad/tv/drama/gung/news/1486169_14463.html
주인공이라야 함
국내에는 조연을 제대로 그려내는 작가가 많지 않기 때문
김혜자는 이 기준을 2006년 '궁'에 출연할 때 밝혔는데
그건 이례적으로 자신이 조연으로 참여한 작품이어서임
이후 김혜자의 필모
진짜로 주인공만 함
혜자 선생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ㅊㅊ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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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야심 작성시간 19.03.19 개훔방 혜자선생님 ㄹㅇ 개우아 고귀하게 나오셔서 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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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심 작성시간 19.03.19 주인공길만 걸으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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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상이 도운남자 윤도운 작성시간 19.03.19 눈이보시게 진짜 왜 이 작품 선택하셨는지 알겠더라 ㅠㅠ 그리고 연기도 너무 잘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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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절미줘 작성시간 19.03.19 디마프 진짜 인생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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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갖다버려 작성시간 19.03.19 헐 개를 훔치는 완벽한방법에 저분이 김혜자님이었구나....ㄷㄷㄷ 눈이부시게랑 완전 다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