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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부산의 부실공사 아파트 - 70% 입주예정자 입주포기

작성자리버럴자유주의자우후ㄹ|작성시간19.03.19|조회수50,490 목록 댓글 30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명지 중흥 더테라스


2017년 3월 분양당시 2018년 10월 입주예정이었고

분양금액 4억이 넘는 고급 타운하우스로 지어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엄청난 부실공사의 흔적과

설계도,모델하우스보다 더 작게,좁게 지어진 실물로


입주예정자 222세대 중 152세대, 약 70%가 계약해지를 하면서


세대당 4,500만원가량 계약금을 날리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남




아래는 부실공사 촬영본














이에 입주예정자들은 시공사인 중흥토건에 항의를했는데

건설사에서 돌아온 답변은 '시행사'에 문의를 해보라는것.


하지만 시행사인 '명지더테라스'는 2016년9월에 설립한 직원3명의 중소기업






18년10월 사전점검이후 하자보수건으로 3개월넘게 입주예정자들과 시행사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예비입주자들은 4천만원이 넘는 계약금을 포기하고 계약해지를 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남

(계약해제로 입주예정자들이 날린 계약금은 약80억. 이는 시행사로 귀속된다.)



현재 시행사는 언론에 답변을 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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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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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이즈웰굿굿 | 작성시간 19.03.19 아니 저 계약금 시행사가 가져간다는게 ;;;;저지경인데
  • 작성자고하진 | 작성시간 19.03.19 미친
  • 작성자출근해야 | 작성시간 19.03.19 아니 이게 집이 진짜 웃긴계약인게 완성된 완성품을 못보고 돈을 내는거잖아... 말도안되는거임....
  • 작성자도스토두팔스키 | 작성시간 19.03.19 미친;
  • 작성자플초짠 | 작성시간 19.03.19 와 ㅈㄴ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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