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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카롱냠냠냠 작성시간 19.03.19 우리도 모두 아이였고, 저 아이들이 곧 미래의 주축으로 자라날텐데 약자혐오를 숨쉬듯 접하고 당연시하게 되는 사회풍조는 누구한테도 이로울게 없어보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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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얄리욜리 작성시간 19.03.19 그래서 외식은 다 백화점에서 해 빕스같은 뷔페나 근데 애기가 바닥에 흘린 뻥튀기 줍고 있는데 신랑이 그러더라 여보 음식점은 다 음식흘려 먹고 나서 살짝 치우면되 하는데 눈물나더라 그러네 근데 내애가 맘충엄마둔애될까봐 쪼그리고 앉아서 애가 흘린 머리카락이라도 주우려고 한 내가 서글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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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씨 참 좋죠 작성시간 19.03.19 인기글 보고 쭉빵글도 봤는데 인기글 댓글 노답
저 아이가 한 문구 마지막도 마지막이지만
"어른들이 편하게 있을 권리"와 "아이들이 들어갈 수 있는 권리" 중 대체 뭐가 더 중요하니.. -
작성자느그한남돌 작성시간 19.03.19 진짜 눈물나 어른이 뭐라고 애들을 저렇게 구속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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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요정 작성시간 19.03.19 노키즈존 찬성 논리대로 하자면 노한남존이 더 시급하지 않냐? 삔또 상하면 막 찔러 죽이는데? ㅋㅋ 한남은 약자가 아니니 함부로 제한하지 못하는거잖아. 지하철에서 애가 울면 애 엄마 째리고 애도 째리고 쯧쯧쯧x100... 지하철에서 한남이 행패부려봐 아주 눈이라도 마주칠까봐 핸드폰에 시선 고정. 나는 안보인다 안들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