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우리냥이밥줘야해작성시간19.03.26복숭아플랫치노 원작이랑 영화가 조금 다르긴 해도, 개인적으로 영화에서의 소공녀가 원작보다 마음에 든다. 원작에 충실한 건 일본 에니메이션 쪽이었는데... 일본 애니쪽은 세라가 굉장히 수동적이고 학생들이 세라를 굉장히 왕따시켜. 일본 특유의 음습한 문화. 근데 저 영화에서 세라는 꽤 당돌하고 얄미운 학생들한테 세라가 한방 먹여주고 해. 아버지가 살아나신 것도 기쁘고 ㅎㅎ
답댓글작성자우리냥이밥줘야해작성시간19.03.26홀리쉿! 소공녀 아버지 돌아가신 거 맞아. 근데 아버지랑 동업하시던 아저씨가 있었어. 그 아저씨가 세라를 찾고 있었는데 소식이 끊겨서 찾지 못하다가 나중에 만나고 아저씨가 세라몫의 다이아몬드 광산 수익 재산을 준다든가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