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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숲별 작성시간19.03.31 어딜 다니든 온갖 잡무 다 시키는 것 같아... 알바도 쉽지 않음 ㅜㅜ 난 5-6시간짜리 알바하는데 지금 내 처지랑 비슷해서 공감간다. 온갖 일 다하고 잔소리도 갈수록 세세해지고 많아지고... 그게 당연하다는 분위기라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깊게 못들고 항상 피곤해. 일할때 들었던 소리가 잠들때쯤 메아리치듯 환청처럼 들려서 놀라듯 깨다가 다시 잠듬. 퇴근하고 군것질 안해야 돈 모으는데 스트레스때문에 배가 더 고파서 먹어야 그나마 풀려. 그래도 백수로 돈 없어서 비참함 느끼는것도 만만치 않아서 버티는 중...글쓴이가 돈이 막 절실한거 아니면 짧게 다니고 그냥 관두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