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uddyBuddy
1.
얼굴... 왜 수건 안덮...? 물 튀는데... 눈 어떻게 감고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표정관리 안되는데...
2.
왜 이렇게 얼굴 쪽까지 샴푸...? 내 화장 다 지워지고 있는데... 내 비비... 눈썹... 아이브로우 안 가져왔는데...
3.
아니 귀속에 거품 들어갔는데...! 목부분 거품 안 닦였는데...!! 찌그럭찌그럭 소리 난단 말이에요...
4.
앗 왜 그쪽은 계속 손이 안스치고 지나가죠...? 구석구석 샴푸질이랑 마사지 plz...
5.
에...? 벌써 끝?? 아직 덜 헹군거같은데... 이렇게 짧은 시간 헹군다고...?? 찝찝...
나만 그럴 시 머리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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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0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9.04.03 무릉도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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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4.03 무릉도원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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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4.03 아ㅜㅜㅜ무릉도원 난몰라이제오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안그래도 예민해서 머리감을때 귀펄럭댄단말임ㅜ 이제 입까지씰룩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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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4.04 닭 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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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4.08 아나만 수건덮고 눈감고있는데 무릉도원생각난거아녔어 웃겨뒤질뻔했는데 사람사는거 다똑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