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전남친이랑은 1년 가까이 사겼는데 헤어진 계기가 저랑 사귀기 전에 사귄 여친이랑 자려고 저 몰래 문자 했더라구요? 개 호구같지만 저도 한 번은 눈감아줬는데 봐주니까 ㄷ또 문자 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절대 버릇 못 고칠게 보이니까 다시는 연락하지말라하고 헤어졌는데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길래 받으니까 전남친 목소리가 들리더니 쌍욕을 하는거에요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욕은 안하고 적당히하라고만 했어요
그래놓고 다음날에 문자로 '미안하다..' '내가 제정신이 아니였다' '너랑 헤어지고 정신과 다닌다' ㅋㅋㅋㅋㅋ
굳이 정신과 다닌다는말은 왜 하는지
처음부터 잘 못을 하지말던가. 아니면 봐줬을때 잘하던가.
헤어진지 4개월 되가는데 요즘도
'앞으로도 너한테 잘보이려고 할거야'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소름끼쳐요 어떡하나요.??..
또 최근엔 제가 마음생긴 연하랑 연락하기 시작했는데 그걸 또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염병을 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뭔말을 하던 지 ㅈ대로에요
https://m.pann.nate.com/talk/346131750?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life&page=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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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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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 수호자 작성시간 19.04.13 ㄹㅇ 이렇게 계속 연락하는 새끼들 디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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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에이 작성시간 19.04.13 나도 저런적 있었는데 사람 미치게함 전화 수신거부 걸어놨더니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미친듯이 저나걸어서 그것도 통신사저나해서 못하게 막아놈. 카톡 차단하면 카톡 다시만들어서 카톡보냄 집찾아와서 집도이사함 이짓거리 한 6개월정도 함 .. 경찰도 한두번 부른거 아님 진짜 생각보다 끈질기고 개또라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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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절미꼬순내 작성시간 19.04.13 판댓글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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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구역 대장님 작성시간 19.04.13 와 나도야 진짜 밖에 나가보면 아파트 복도에 서있고 일하는데 앞에와있고 전화 미친듯이 하고 협박하고 그래서 신고했더니 요즘은 잠잠한데 또 언제 그럴지 몰라서 개빡쳐 평생 남자 안만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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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롤롤로로로 작성시간 19.04.13 나 3년째 연락왔었고 안읽씹했는데 왜 차단 안했냐면 해코지 할수도 있는데 내가 그사람 위치를 모르자나 근데 실제로 마지막으로 날 아직도 기다린다 문자 후로 우리회사 지원해서 면접까지보고 붙을뻔했어 이사님이 면접보기전에 나한테 알려줘서 내가 놀라서 사정 말하고 우리 이사님이 막아주셨어 심지어 두번그랬어 이사님이 걱정되서 무슨일 없냐면서 전남친 또 붙을빤했다고
차단 안하는게 나아 상황을 계속 알아야해 자극을 주지말아야해 그사람이 사귈땐 좋았지만 3년동안 답변도 없는데 연락이 오는건 정상이 아니게된거같아서 점점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