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거 좋지
좌식 문화와 입식 문화의 차이, 풍량과 습도의 차이, 흔한 재료의 차이, 이동식 거주지라든지... 기타 등등으로 인해
각 나라마다 난방 문화도 다 다르고
그런데 유독 일본은 그걸 뽕으로 소화해서 사람을 소름 돋게 함
아, 물론 국뽕이 나쁘단게 아님. 소름이 돋는 방점은 '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의 무식함에 문제가 있는 것....
닛뽄의 코타츠 스고이!!!
너희 나라 코타츠 있어? 헤에? 코타츠 없어? 겨울 어떻게 해? (업신)
한국 : ????? 필요 없어 우리가 더 따듯해
중국 : ??? 너희가 쓰는 코타츠 사실 우리 기술 들어 있다 해. 炕이라고 앎? 고대로 부터 내려오던 열 보존법이라 해
몽골 : ??????? 너희 코타츠랑 우리 게르 난방이랑 원리 같음메. 솔롱고스를 거쳐 너희나라로 간 거 아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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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ن زیر کرسی که نمی دانستید! - الو دكتر
시부알............. ㅠ............
마치 무연식 아크 라이터를 가진 사장님 앞에서 편의점 딸깍라이터를 자랑하는 신입사원 같아
공감성 수치를 느낀다
출처-ㄷㅋ
문제시 일본 뚝배기 깨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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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리 알렌 작성시간 19.04.14 마지막은 놀리는 것 같은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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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2의 누군 존재하지 않아 작성시간 19.04.14 코타츠 존나 바퀴벌레 성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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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NSO 작성시간 19.04.14 일본 겨울에 바닥 존나 참 바닥에서 한기가 올라와서 침대에서 자는데도 뒤질뻔함 히터 틀고 자면 난방비폭발하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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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라져주세요 ☆ 작성시간 19.04.14 코타츠만 따시잖아 느그 코타츠에서 평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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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드뜬뜬 작성시간 19.04.14 ㅈ본은 상류층만 바닥에 온돌깔수있다매 존나비싸서 ㅉㅉ 개그지새끼들이네 코딱지인지 뭔지 바퀴벌레 던전이라매. 재밌겠다 거 안에 발넣고 귤까먹고있다가 심심하면 바퀴벌레 잡으러 들어가면 되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