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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공포](혐오사진 주의) 마약의 위험성 “헤로인 (heroin) 과 크로코딜 (krokodil)

작성자지금이순간을|작성시간19.04.16|조회수18,117 목록 댓글 45



사람 사진이라 말머리 혐오 불가능

크로코딜 부작용 설명사진

‼️‼️‼️‼️정말 정말 고어&혐오사진‼️‼️‼️


미방










먼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마약 절대 하지 마라” 라는 1차적 이유도 있지만,

자의가 아닌 “타인”에 의해서 강제로 혹은 모른채
“마약 주입”이라는 범죄에 노출되는 현실이 도래하는것을 막고자 위험성을 알림.
(뉴스기사보면 진짜 먼 이야기도 아닌 것 같아서 문제)


제발 이렇게 위험한 약물이란걸 알고 제정신이라면 손 대지말고 남한테도 강요하지도 악용하지도 말자.











1. 헤로인 (Heroin)


모르핀을 아세틸화하여 만든 진정제의 하나로, 사용이 금지된 마약의 일종이며 중독성이 매우 강해 한번 투여하면 거의 끊지 못한다. 증상은 극단적인 쾌락과 황홀감을 수시간~수십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느끼며 정신적 한계까지 각성상태가 되며 신체적 능력도 다소 상승한다.




쓰러진 사람은
마약 중독자이고, 할렘가에서 다큐촬영 허락받고 걸어가다가 금단현상때문에 쓰러졌어

“저그" 약쟁이들 은어인데

목에있는 대동맥에다 바로 약을 투입하는 방법 저렇게 위독한 약쟁이들에게 시술하는 방법

한마디로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최후 수단으로 쓰는 방법임



해당 다큐에서는 위 화면이후에
중독자들의 삶뿐만 아니라
더 상위로 올라가서 공급책과 1차 생산업자까지
그 무시무시한 연결고리를 설명해줘 혹시라도 흥미있다면 보는것도 추천해.

















‼️‼️‼️크로코딜 부작용 사진 혐오 주의‼️‼️‼️



—————————————————————



Krokodil



2000년 러시아에서 처음 만들어진 마약,

크로코딜(Krokodil). 채 만 원이 들지 않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제작 가능한 이 헤로인 대용품은 강력한 부작용으로 많은 이의 목숨을 앗아갔다.


크로코딜이라는 이름은 그 부작용에서 비롯했는데, 약을 주입한 신체 부위의 조직이 괴사하는 모습이 마치 악어가죽 같다고 하여 크로코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크로코딜에 중독된 이는 2~3년을 넘지 못하고 사망하며, 도중에 끊는다 해도 엄청난 후유증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한다.






주원료를 약국 및 생활용품에서 손쉽게 구해서 야매로 제조할 수 있기때문에 “헤로인”보다 구하기 쉽고,

헤로인보다 투여 효과가 10배

하지만 그 부작용은 지상 최악 수준





헤로인은 부작용을 구글링해도
비포에프터 사진정도 혹은 투여위치가 괴사될 수 있는정도지만






크로코딜 부작용 = 100% 괴사

-> 절단
(관련 자료상 피부괴사로 정말 뼈만 잘라내는 수준
이미 피부는 없거든)

투여시부터 혈관이 파괴되고 피부가 벗겨짐.


크로코딜은 투여하는 순간 정말 돌이킬 수 없어










아래 진짜 혐오
사람 사진이라 말머리 혐오 못함




여백










‼‼️️‼️사진 설명‼️‼️‼️


피부괴사 (정말 하얗고, 마치 부패된 시체처럼 괴사)

괴사한 피부 사이로 뼈가 다 드러남

병원에서도 괴사된 “발목”이하 부분을 어떻게 할 수없어

뼈만 남은 부분 톱질로 잘라냄 (절단)













사진 주의


사진출처 - 유튜브 - 러시아 병원 영상

이분은 양 발이 다 괴사가 온 상태








오른쪽발은 발목 아래 괴사 진행상태



이미 발목 아래 피부괴사가 많이 진행된 상태
(겉표면뿐만 아니라 근육까지 모두)



붕대 푼 상태






약 발라줌






왼발 혐오 정말 혐오 주의 뼈 등장


왼발은 종아리부터 괴사된 상태로 영상 등장시부터 종아리부터 아래까지 붕대감은 상태였어


아래 노란색 비닐봉지에 붕대 풀면서 버림





피부가 괴사해서 붕대랑 떨어져나가고
정말 말 그대로 뼈만 남았어





뼈 아래 괴사돼서 더이상 사람 신체라 할 수 없는
발 사진 주의









하얀색+회색 다 괴사된 발이야








얇은 실톱? 같은걸로 절단해서 버림.







다른 환자


이분은 조금 더 장기간 치료기록영상을 남겼는데



손가락 괴사부터 시작해서


손 전체 괴사로 퍼졌고



그 후 발가락 괴사& 양 팔뚝괴사로 괴로워하시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와 (캡쳐 안함)









크로코딜은
막이슈나 다른 커뮤에서도
좀비마약이라해서
투약자들이 좀비처럼 걸어다니는 모습의 영상이나 짤이 많이 올라오는데,

크로코딜이 좀비마약인 이유는 환각증상으로 좀비처럼 걸어다니거나 굴러다니는 증상도 한몫하지만

좀비처럼 피부가 정말 죽어버리기때문에도 있어.





2000년에 러시아에서 개발 후 동유럽으로 퍼짐

2013년 9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크로코딜 투여자 발견

2018년 12월 28일 영국에서 다시 유행



그리고 영국 내 크로코딜 투여자 중 회복한 사람은 단 한명

(2019년 2월 7일 기사)





크로코딜 부작용 영상이나 자료가 유난히 러시아에 편중된건, 공식적이지 않지만 전세계 크로코딜 투여자가 수백만명으로 추정되는데 그 중 250만명 정도가 러시아라고 함.
(2019년 기사 참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관련 다큐멘터리를 몇개 소개하면서 마칠게.


1. NGC의 마약주식회사 (5부작)
각 부 별로 마약의 종류에 맞춰서 다큐 진행


2. Krokodil tears
emanuele satolli가 2013년 3주간 크로코딜 투여자들과 생활하면서 제작한 다큐영상 (Time지 선정으로 크로코딜의 위험성 알림)

그 후 2016년 그곳에 다시 찾아갔을때 과거 연을 맺었던 많은 중독자가 크로코딜에 중독된 몸을 부지하지 못한 채 힘없이 누워있었으며, 말을 하지 못하는 이, 심지어 그사이 세상을 떠난 이도 여럿이었다.



3. 넷플릭스오리지널 “중독된도시”
개인적으로 넷플엔 좋은 다큐가 많은 것 같아(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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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누부트 | 작성시간 19.04.16 외국 영상에서 돌아다니는 좀비마약은 배스솔트라고 저거랑은 다른거임 배스솔트가 좀비마약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하면 좀비처럼 돌아다닌다고 해서
    크로코딜은 하면 피부가 좀비처럼 괴사해서 좀비마약이라고 불리는거
  • 작성자귤이좋ㄷ | 작성시간 19.04.16 자기도 모르게 점점 심한 마약 할 수도 있음
    마약유통이 불법인데 그걸 파는 사람들이 정말 순수하게 팔기만할까?
    코카인팔다가 코카인에 다른마약 섞어서 더 중독되게하고 그런거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금이순간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6 돈때문에...!
    이미 몸은 중독상태인데 헤로인은 비싸고 제조하는데 소요시간도 오래걸리는 반면에 크로코딜은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고 헤로인의 몇배이상의 효과를 보게해서ㅠㅠ
  • 작성자자이루 | 작성시간 19.04.16 와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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