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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루뚜뚜뚜뚜루뚜뚜 작성시간19.04.23 이건 우리할머니가 여관에서 일했을때 얘기해줬던건데 서울에서 할머니가 여관 생활을 오래했어 근데 여관에 오는 남자들이 여자들을 불러서 막 성매매같은걸 했데 근데 막 여자가 옷도 하나도 안입고 도망치듯이 할머니방앞에서 도와달라고 하면서 할머니가 숨겨준 여자들 많았데 할머니가 그여자들한테 할머니옷 주고 택시비까지 주고 그랬데 그여자들이 할머니한테 한얘기 들어보면 정말 충격적이래 시간제? 로 그여성분들은 돈받고 하는거잔아 근데 막 남자들이 정해진 시간이 지났는데 돈을 더주긴 커녕 자기는 사정을 안했으니깐 사정할때까지 해라 라는둥, 아님 돈을 내놓으라는둥, 심지어 폭력까지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