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년간 몰랐던 창녀 엄마

작성자너의 그 미소는 영원할거야| 작성시간19.05.03| 조회수15346| 댓글 4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사계달 작성시간19.05.04 엄마가 과거에 무엇을 했든 그건 엄마의 과거일뿐 나를 사랑해주는 엄마는 현재니깐 큰 자식인 내가 엄마를 보듬고 더 사랑해 줄꺼야
  • 작성자 바라지 않아도 기적이 오는 밤 작성시간19.05.04 내가 뭐라고 할 자격이 있을까 현재라면 엄마 일 그만두게 내가 하루 빨리 돈 벌거고 과거면 과거니까,,,피해자인 엄마한테 내가 뭐라고 말을 해
  • 작성자 쎈척마라 작성시간19.05.04 엄마 존나 꼭 안아주고 이제 일 못하게 할거고 내가 일할거야
  • 작성자 매일매일야식먹고싶다 작성시간19.05.04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뭐 있겠어...100프로 나때문이라곤 단정짓기 어렵겠지만 그런선택을 했던 이유중의 절반이상이 나였을텐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