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하는사이도 아니고 학창시절때 같이 다녔고 지금도 꾸준히 카톡, 전화하고 지내고 가끔 만나기도 하는사인데.. 선물도 내가 괜찮은걸로 챙겨줬던걸로 알고있는데 생일 축하 안해주면 좀 섭섭함.. 아니 솔직히 좀이 아니라 계속 생각날정도로 섭섭함..
나 진짜 선물은 바라지 않음 아직 우리 다 대학생이니까 챙겨주기엔 사정 힘들수도 있는거니까.. 선물 안줘도 연락이라도 와서 축하한다고 말 한마디 해주면 너무 고맙고 좋은데.. 실제로 오늘 평소에 연락 잘 안하는 친구들도 연락 와서 축하한다고 해주던데 난 너무 그친구들한데 고맙던데.. 선물 주기 싫음 메세지라두 보내주지.. 진짜 섭섭함..
설마 생일인거 몰랐을거야 라고 그 친구들 이해하려고해도 요즘은 카톡에 생일인 친구 뜨니까.. 게다가 걔 프로필사진은 오늘 몇번씩 바꾸던데 프사 바꾸면서 내 생일이라고 뜬건 못봤다는게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기가 힘듬.. 그 친구 생일 다음달인데 챙겨줘야하나 싶음 솔직히 진짜로 섭섭
카톡으로라도 축하한다고 보내주기가 힘든가..
저 비정상 아니죠 섭섭한거. 선물 받으면 좋겠지만 선물 굳이 받아내고 싶은 마음 없고 그저 축하 한마디 바라는게 이상한건 아니죠.
https://m.pann.nate.com/talk/346144221?currMenu=cranking&order=R&page=34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워어어어갈게 작성시간 19.05.06 나도 다챙겨줬는데 축하인사도 못받았을때 기분이란 ,,
-
작성자배가고파여어 작성시간 19.05.06 헐 나 오늘 생일인데 몇년지기친구한테 카톡안와서 서운해하는 참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나는 걔 생일 12ㅅ 맞춰서 딱 축하한다고 해줬는뎅...
-
작성자천진난만..청순가련..이젠 지쳐 나.. 작성시간 19.05.06 생일 다가왔을 때 내가 말 안했으면 암 생각 없어..
-
작성자木之本 桜 작성시간 19.05.06 나두 저렇게 해서 거의 알고지낸지 20년정도 된 친구랑 연락 안해ㅋㅋ 고등학교 때까지 12시 땡 치자마자 생일 챙겨줬는데 걔는 다른친구는 다 챙겨주는데 알고지낸지 오래된 나는 안챙겨주더랑^^ㅋㅋ 한 일주일 지나서야 생일인거 알았다 했을때 너무 서운+섭섭하고.. 어자피 성격도 완전 정반대라.. 안맞는것도 있어서 조금씩 멀어졌는데 저 계기로 걍 완전히 멀어짐
-
작성자전에엽 작성시간 19.05.06 진짜서운함 단톡방에서 생일이라고 말해도 읽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