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프렌즈타운forkakao
유퀴즈온더블럭 시즌2 17화에서는 신림동으로 감!
그곳에서 두 분을 뵙게 되는데 바로
수빈씨와 주성씨!
두 분 다 부산에서 올라와서 경찰공무원을 준비중이심
둘은 친구사이라고 함
나에게 딱 한 번 미래를 보여주는 구슬이 생긴다면 무엇을 물어보고싶은지?
cg로 만든 최첨단 구슬 등장ㅋㅋㅋㅋㅋ
구양현조가 진짜 구슬이 있는 척 장난치니까
넘나 센스있게 잘 받아주시는 수빈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불러야 돼요?"
아무래도 공시생이니 합불합이 제일 궁금하신듯
"주성씨도 한번...?"
"무겁디↗무겁디↗"
"어어 조심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성씨도 비슷한 질문이지만 이렇게만 하면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하신 모양
"공부하면서 뭐가 제일 힘드세요?"
"저는 일단 첫째로... 100% 확신이 없으니까 이게..."
구양현조 : 보장이 안되어있으니까?
주성씨 : "예! 그래도 나는 된다 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하긴 하는데..."
유재석 : "저번에도 저희가 이야기 하다가 한 번 이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것만큼 참...
이게 참... 모든 게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도 오랜 무명생활을 거쳐와서 두 분의 입장에 공감하는 듯
수빈씨 : "그리고 해도 약간 안줄어드는 것도 좀 있고..."
수빈씨 : "네네! 터널에 있는 느낌..."
유재석 : 계속 가고 있는데 끝이 안 보이는...
(노래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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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수빈아!
너는 항상 너의 삶에 부족함을 찾고있지만,
그것 자체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에 나는 의의를 두고싶어.
여러가지 상황으로 힘든 일도 있고 마음고생 할 수도 있어서 방황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사람과 비교하지말고, 세상의 그런 가치 기준에 따라서 판단하지말고,
너만의 기준을 세워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너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남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갈거야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너무 걱정하지말고
힘내~
화이팅!
지친 하루(With 곽진언, 김필)
거기까지라고 누군가 툭 한마디 던지면
그렇지 하고 포기할 것 같아
잘한 거라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 걸
하지만 그럴 수 없어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미안해 내 사랑 너의 자랑이 되고 싶은데
지친 내 하루 위로만 바래
날 믿는다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취한 한숨에 걸터앉은 이 밤
해낼게 믿어준 대로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좋은 그곳이 나의 길
부러운 친구의 여유에 질투하지는 마
순서가 조금 다른 것뿐
딱 한 잔만큼의 눈물만 뒤끝 없는 푸념들로
버텨줄래 그 날이 올 때까지
믿어준 대로 해왔던 대로 처음 꿈꿨던 대로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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