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행동으로 실천하자작성시간19.05.17
하아,,,난 진짜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 집집마다 나던 저녁밥 냄새를 잊을 수 그 없어,,,진짜 행복했는데,,,,놀이터에서 놀다보면 위에서 ㅇㅇ아~들어와서 밥먹어~~하면 언니랑 엘베타고 가서 포켓몬보면서 카레먹었었는데,,,진짜 그때가 진정한 행복인걸 지금에서야 깨달았어,,
작성자비오는집순이작성시간19.07.16
맞어 이때가 좋았어 초등학교 점심시간에 운동장 뛰어가서 놀다가 수업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들어오고 초등학교때 점심시간이 학년별로 약간이 차이가 있었는데도 운동장이 사람이 많았어 졸업후 초등학교를 갔는데 점심시간인데도 운동장에 애들은 별로없고 교실에서만 소리들리더라 그리고 집에 없으면 놀이터가면 다 있었는데 요즘은 별로없어 모래가지고 놀았는데 요즘은 그것도 바뀌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