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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화]오디션을 망쳤는데도 백조의 호수 주연을 맡게되었어요.gif

작성자영화평론가|작성시간19.05.17|조회수2,932 목록 댓글 19

출처 : 여성시대 장래희망 김경식








ㅎㅇ 여기 언젠가 <백조의호수>의 주역을 연기하고싶어하는


발레단원 '니나'가 있음













-새로운 백조의 호수에는 

새로운 백조여왕이 필요하다.





발레단장 '토마스'는 새로운 백조여왕을 뽑기위한 오디션을 열기로함

그리고 니나는 그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됨














와장창 쨍그랑 쿵덕쿵덕














-뭘 봐?!





그 과정에서 기존의 백조여왕을 맡던 발레리나는


쫓겨나듯 발레단에서 밀려나게됨













-유혹해,니나! 

왕자뿐만이 아니라 관객도! 

온 세상을!





니나는 백조여왕의 오디션을 보지만


'왕자를 유혹하는 흑조'에 부족함이 있음

그렇게 토마스의 마음에 들지 못하고 끝난 니나의 오디션














- 저...어제밤에 코다를 연습했고, 완성했어요. 

말씀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니나, 솔직히 네 기술에는 관심없어.





니나는 다음날 배역에 대해 부탁하러 토마스에게 찾아오지만


토마스는 이미 백조여왕을 다른 발레리나로 결정한 상황













-자신을 놀래켜야 

관객도 놀라게 할 수 있어. 초월!



-....저도 할 수 있어요...





배역에 대해 말다툼을 하던 둘.

근데 갑자기 토마스가 니나에게 키스를 함. 네??













그리고 니나는 곧바로 토마스넘의

혀..? 입술...? 을 깨물어버림ㅋㅎㅋㅎ깔깔













- 베로니카, 축하해.






그 후, 최종 배역 공지가 떴다는 소식에

니나는 배역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동료 단원에게 미리 축하까지 해줌


그런데













-야! 장난치는거야?

 나 열받으라고 그러는거냐고


- ....뭐?





배역 공지를 보고 온 단원이 니나에게 욕 한사바리 하고 사라짐

설마.....













<백조 여왕 : 니나 세이어스>



띠용??? 오디션을 망치고, 단장의 혀를 물어뜯었는데


최종 배역에 낙점된 니나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블랙스완(2010)




스포성댓 결말묻는댓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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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oySophia | 작성시간 19.05.17 내 인생영화 ㅠㅠ30번도 더 넘게 봤어
  • 작성자Cartierrrrrrr | 작성시간 19.05.17 과연 넷플 있는지
  • 작성자my Salvation my my | 작성시간 19.05.17 이거 새벽에 봐도 돼?? 많이 무서워...?
  • 작성자천러(辰乐) | 작성시간 19.05.18 오 넷플 왓챠 둘다잇어
  • 작성자안궁금해요 | 작성시간 19.06.30 노잼,,, 계속 봐야지 보ㅓ야지 하다가 지금 방금 봣는데 난 잘 모르겟어... 어떤 포인트가 무섭고 재밋는지 잘 못느끼겟음 ㅠㅠ 흑 난 예술과 거리가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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