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장래희망 김경식
ㅎㅇ 여기 언젠가 <백조의호수>의 주역을 연기하고싶어하는
발레단원 '니나'가 있음
-새로운 백조의 호수에는
새로운 백조여왕이 필요하다.
발레단장 '토마스'는 새로운 백조여왕을 뽑기위한 오디션을 열기로함
그리고 니나는 그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됨
와장창 쨍그랑 쿵덕쿵덕
-뭘 봐?!
그 과정에서 기존의 백조여왕을 맡던 발레리나는
쫓겨나듯 발레단에서 밀려나게됨
-유혹해,니나!
왕자뿐만이 아니라 관객도!
온 세상을!
니나는 백조여왕의 오디션을 보지만
'왕자를 유혹하는 흑조'에 부족함이 있음
그렇게 토마스의 마음에 들지 못하고 끝난 니나의 오디션
- 저...어제밤에 코다를 연습했고, 완성했어요.
말씀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니나, 솔직히 네 기술에는 관심없어.
니나는 다음날 배역에 대해 부탁하러 토마스에게 찾아오지만
토마스는 이미 백조여왕을 다른 발레리나로 결정한 상황
-자신을 놀래켜야
관객도 놀라게 할 수 있어. 초월!
-....저도 할 수 있어요...
배역에 대해 말다툼을 하던 둘.
근데 갑자기 토마스가 니나에게 키스를 함. 네??
그리고 니나는 곧바로 토마스넘의
혀..? 입술...? 을 깨물어버림ㅋㅎㅋㅎ깔깔
- 베로니카, 축하해.
그 후, 최종 배역 공지가 떴다는 소식에
니나는 배역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동료 단원에게 미리 축하까지 해줌
그런데
-야! 장난치는거야?
나 열받으라고 그러는거냐고
- ....뭐?
배역 공지를 보고 온 단원이 니나에게 욕 한사바리 하고 사라짐
설마.....
<백조 여왕 : 니나 세이어스>
띠용??? 오디션을 망치고, 단장의 혀를 물어뜯었는데
최종 배역에 낙점된 니나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블랙스완(2010)
스포성댓 결말묻는댓 ㄴㄴ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oySophia 작성시간 19.05.17 내 인생영화 ㅠㅠ30번도 더 넘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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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rtierrrrrrr 작성시간 19.05.17 과연 넷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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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Salvation my my 작성시간 19.05.17 이거 새벽에 봐도 돼?? 많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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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러(辰乐) 작성시간 19.05.18 오 넷플 왓챠 둘다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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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궁금해요 작성시간 19.06.30 노잼,,, 계속 봐야지 보ㅓ야지 하다가 지금 방금 봣는데 난 잘 모르겟어... 어떤 포인트가 무섭고 재밋는지 잘 못느끼겟음 ㅠㅠ 흑 난 예술과 거리가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