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가 고전에서 접하는 영어이름들은 촌스럽다고 하잖아.
할머니 이름 같구.
근데 그런 이름들도 빛을 보는 시기가 '로열 베이비'가 태어났을 때
왕족들은 전통적인 이름을 짓고, 동시기에 같은 이름을 가진 아기들이 늘어남
1. 조지왕자
- 왕세손의 아들로 미래의 국왕
조지라는 이름도 오랜만에 빛을 봄
2. 샬롯 공주
3. 루이 왕자
그래서 우리 명자, 춘자 이런 이름이랑은 좀 케이스가 다른 면이 있어.
이 아이들의 아버지인 윌리엄 왕자나 동생인 해리(본명은 핸리) 왕자도 좋게 말하면 클래시,
나쁘게 말하면 촌스러운 이름인데
두 사람이 태어나면서 같은 아기이름이 많이 지어짐.
그러다보니 덜 촌스러워지기도 하구
해리 왕자 아이 이름은 '아치볼드'인데...
이게 전통적인 왕족 이름은 아니라고 함.
근데 아치볼드도 다시금 빛을 본다고 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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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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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위켄드 작성시간 19.05.31 Be you 나다니엘이 미들이었나 ㅋㅋㅋㅋ 오 저렇게 남 성을 이름으로도 쓰는구나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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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e you 작성시간 19.05.31 더위켄드 나다니엘이 이름이고 줄여서 네이트! 검색해보니까 미들네임이 피츠윌리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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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위켄드 작성시간 19.05.31 Be you 왔,,,개놀랍다 새로운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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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드킹 작성시간 19.05.31 왜 자기 자식 이름을 유명인 자손이 했다해서 그리 정하지... 뭔가 이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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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바라도구해졌으면 작성시간 19.05.31 서양사람들은 이름을 물려준다는 생각이 강해서 클래식한이름이 아직도 쓰이는듯 일상에선 애칭으로 부르니까... 본명쓸일은 서류상 필요할때 말곤 잘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