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감자도리가 고구마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쓸거야!
#1
엥?! 맞아 감자도리는 고구마로 종전환을 마음 먹은거야..
언제 긁어...
감자도리와 함께 일하는 귀가 어두우신 할머니~~
결국...감자도리는 굽어진 허리를 위해 모은 돈을 쓰나봐..
알고보니 급하게 쓸 돈은 감자도리 허리 치료비가 아닌 할머니 보청기값이던것...ㅜ...감자도리야...ㅜㅜㅜㅜ
#2
우리 착한 감자도리는 나름 고수익보장인 광고를 보고 마음이 훅해 하지만 너는 감자잖아...
결국 우리 감자도리는 감수광이라는 이름으로 위장취업을 해
지 할일도 모르고 간거야...
기다리고 기다리다 잠든 감수광..
?
?!
?!?!?!
맞아...감수광은 고구마 매매단한테 속은거야
으앙~~
감수광은 튀김이 되기를 피하기위해 옷과 모자를 벗어
자신이 고구마가 아니라 감자임을 어필하여 빠져나와
ㅜㅜㅜㅜㅜㅜㅜ감수광 ㅜㅜㅜㅜㅜㅜ 너 그대로를 사랑해줘ㅜㅜㅜ
감자도리글은 1 2 3 이렇게 나올것 같아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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