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목줄 끊은 대형견, 노부부 공격..10분간 끌려다니며 물려

작성자파파야주스| 작성시간19.06.27| 조회수3359|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방학하면 다이어트 작성시간19.06.27 미친 ㅅㅂ 사람을 물어
  • 작성자 선더기유시니 작성시간19.06.27 아이고 결국 사살했구나ㅠㅠ 개가 자란 환경은 어땠을까 솔직히 궁금하네. 견주의 문제가 많은 경우가 태반이라서
  • 작성자 심상정 작성시간19.06.27 키우던 개...?
  • 작성자 뮴뮴묨 작성시간19.06.27 계속 묶여있어서 개가 미친 듯
  • 답댓글 작성자 우모모 작성시간19.06.27 22
  • 답댓글 작성자 헤유흘 작성시간19.06.28 33
  • 작성자 떡볶이랑결혼할거임 작성시간19.06.27 주인뭐한거야
  • 작성자 뚜루뚜루뚜루뚭루 작성시간19.06.27 '앞서 노부부는 개 주인에게 목줄을 단단히 묶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보니까 평소에도 공격성드러낸거 같은데 진작에 주인이 조치를 취했어야지 묶어놨으니 괜찮다고 생각한건가 무개념
  • 작성자 달콤한 맛 작성시간19.06.28 헐 존나무서워....
  • 작성자 웅앵우웅애웅 작성시간19.06.28 ㅠㅠ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다
  • 작성자 박치네 작성시간19.06.28 ‘축사를 지키던 대형견’이면 일평생 묶여살기만 했을거 같다.
    대부분 공장이나 축사 같은데서 개 데려와서 산책은 커녕 말뚝에 묶어놓고 같은 자리에서 밥먹고 똥싸고 하니까.
    쟤네도 생각이란게 있는 생명첸데 묶어놓고 있음 정신병 걸려
    하물며 범죄자들도 운동시간 줘서 하루 한번씩 운동장 돌고 산책하게 하는데..
    개를 옹호하자는게 아님.
    나도 개를 키우지만 사람 공격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음.
    다만 이런 사건 발생할 때마다 개가 잘못 있던 적보단 개주인이 직간접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던 적이 대부분이어서..
    저 개가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으면 이런일 없었겠지.
    개주인은 죄값 단단히 치르고 다신 개 못키우게 해야 한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