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옆모습이란작성시간19.06.28
나는 지금 경찰 검찰 법원을 못 믿겠어서 사형 집행 반대임... 그리구 사형 집행이 현실적으로 어려운게, 사형 집행 하면 바로 사람들 여론이 바뀜.. 여당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지지율이 떨어짐. 아무리 벌을 받는거지만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정치쪽에서는 사형집행을 쉽게 결정내릴 수 없음
작성자익담일진작성시간19.06.28
사형 존나 찬성이였는데 우행시 보고 생각 다시하게 됨 교도관들 입장을 간과하고 있었던거 같아 그 사람들도 어찌보면 원치않게 살인을 해야되는거잖아 아무리 가해자가 때려죽일 놈이라도... 차라리 교도소를 외국 존나 무서운? 그런데로 만들어서 고통스럽게 살게 했으면 좋겠음
작성자독서와 문법작성시간19.06.28
감방에 있을 때랑 비슷하게 사형할 때 드는 세금도 어마어마하고... 우리 나라에서 사형제도가 근현대에서 한두 번 악용된 게 아니고... 형 집행하는 사람 고통도 어마어마하고요... 만에 하나 억울한 사람이 죽는다면 뒷감당을 어떻게 할 것이며... 일단 누구를 죽일 권리를 정부에게 줘도 되나 싶고... 물론 마음으론 죽여 버린 담에 부관참시까지 하고 싶지만 이성적이나 제도적으로는 사형제도 부활시키면 안 될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