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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현수아 과거 회상 나레이션

작성자아이유반달|작성시간19.07.02|조회수121,812 목록 댓글 15





외모에 따라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진다는 걸 깨달은 수아



처음으로 고백도 받고 여자친구들도 수아의 외모를 찬양







(나레이션 시작)

사랑받기 위해선

예뻐야하고, 귀여워야한다

그러면서 내가 예쁜 걸 알면 안 되고




(어린 수아의 목소리에서 성인이 된 수아로 전환)

고분고분 해야하고,

너무 똑똑해도 안 된다

항상 웃고, 맞장구 쳐주고

착하고, 상냥하게















외모에 따라 얼마나 여자들이 숨막히게 살아왔는지,
가해자이지만 피해자인 수아가 이 드라마에서 내 주인공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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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syh | 작성시간 19.07.02 수아ㅠㅠ
  • 작성자맛없으면네가가서사먹어 | 작성시간 19.07.02 맞어 저거 웹툰 보면서 수아싫었지만 마냥 싫은 것만은 아니었어ㅠㅠㅠㅠㅠ 안타깝고 슬프고 애증의 캐릭터랄까 마음속에 계속 남아있는건 수아야ㅠ
  • 작성자떡볶이악개다 | 작성시간 19.07.02 수아가 진짜 입체적인 악녀였음...그래서 더 좋았다
  • 작성자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 작성시간 19.07.02 그래도 난 수아 싫어... 자기가 피해를 봤다고해서 누구나 수아처럼되지는 않잖아. 수아는 어쨌거나 미래한테 많은 피해를 줬어. 어장관리(?)로 인해 속상해하던 남자들은 자업자득이니 고소하지만 그로인해 피해본 미래나 이경규씨 딸(극중 이름 기억이ㅠㅠ)은 어쩌라구...
  • 작성자노진규(1992.7.20) | 작성시간 19.07.02 똑똑하면 안된다는게 제일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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