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감동][꽃보다 누나] 지나가던 한 관광객의 한 마디에 울음이 터진 이미연 작성자자리야512|작성시간19.08.01|조회수3,352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임오빠당사자도 아닌데 매번 볼때마다 울컥 ㅠㅠ 힘들고 지치더라도 혼자 꾹 참고 있을때 평소에는 인사말같던 "행복하세요" 라는 아주 평범한 단어라도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나 ㅠㅠㅠㅠ+) 아마 이때 이미연은 그 다음에 인터뷰 같은거 했을때 한동안 슬럼프있고 막 그래서 힘들다고 했어!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더워더워 에어컨 | 작성시간 19.08.01 와... 나도 행복하세요라는 말 해야겠다... 작성자좆봌아웃 | 작성시간 19.08.01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빽다빵꿀밤라떼 | 작성시간 19.08.01 ㅠㅠㅠㅠㅠ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