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한없이 잘해줍니다. 착하고 얼굴도 예쁩니다. 자취방에 와서 청소도 해주고 밥도 해줍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질린다는 겁니다. 제가 12학번인데 18 몸매가 예쁜 후배가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솔직히 지금 여친은 군대까지 기다려줘서 5년 째 되는데, 설렘 보다는 편안함이 많습니다. 그리고 화장 안한 모습 보면 여자로 안보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여친은 취직했는데 전 학생이라 그런지 열등감도 좀 생깁니다. 그에 비해 18 여자애는 항상 뽀얗게 화장하고 다니고, 저를 보고 눈웃음 치는게 저를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남자란게 여자 몸매 중요하잖아요. 근데 지금 여친은 골반이 너무 작아요. 가슴도. 솔직히 남자들 모두 다 그런 로망 있잖아요. 뒤에서 몸매가 예뻐야 기분 좋은, 이 관계 정리 하는게 맞는거 겠죠?
https://www.facebook.com/324847524342924/posts/1204950609665940?s=100018197201983&sfns=mo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