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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 안 되는 디자인과 가격으로 소비자를 당황시키는 아이템들

작성자QUESTION|작성시간19.08.11|조회수12,736 목록 댓글 24


1. 비닐봉지 (?)

메종 마르지엘라 - PVP 가방 150만 원





2. 30만 원 짜리 클립


프라다 - 머니 클립





3. 케이블 타이

(그레이)

나이키x오프화이트 - 발매가 20만 원 / 거래가 최소 50만 원~최대 600만 원





4. 구멍 송송 티셔츠


발망 - 당시 가격으로 45만 원





5. 비 오는 날 진흙 에디션

(이 바지는 40만 원)

골든 구스 - 한정판 50만 원





6. 옷장에 있는 옷 다 걸쳐 입은 것 같은 이 옷

발렌시아가 - 한화로 대략 천 만 원





7.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착용감

미국 의류 브랜드 카르마 - 약 20만 원

출처 https://1boon.kakao.com/maxim/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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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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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러블리블리 | 작성시간 19.08.12 발렌시아가는 이뻐....
  • 작성자일어나 재리야 아가 | 작성시간 19.08.12 발렌시아가는 예뿌다...
  • 작성자안금찌 | 작성시간 19.08.12 마지막은 걍 빤스만 입고다녀라
  • 작성자두릎치기 | 작성시간 19.08.12 오프화이트 발매가랑 매매가 차이많이나네 저거 몇개사서 팔면 돈될듯
  • 작성자LOONA THE WORLD | 작성시간 19.08.12 1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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