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닐봉지 (?)
메종 마르지엘라 - PVP 가방 150만 원
2. 30만 원 짜리 클립
프라다 - 머니 클립
3. 케이블 타이
(그레이)
나이키x오프화이트 - 발매가 20만 원 / 거래가 최소 50만 원~최대 600만 원
4. 구멍 송송 티셔츠
발망 - 당시 가격으로 45만 원
5. 비 오는 날 진흙 에디션
(이 바지는 40만 원)
골든 구스 - 한정판 50만 원
6. 옷장에 있는 옷 다 걸쳐 입은 것 같은 이 옷
발렌시아가 - 한화로 대략 천 만 원
7.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착용감
미국 의류 브랜드 카르마 - 약 20만 원
출처 https://1boon.kakao.com/maxim/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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