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후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외로 가려는 이병헌
여고생을 조용히 따라가는 남성을 예의주시한다.
뭔가를 직감한...이병헌
출국을 포기하고 악마사냥꾼이 되기로 한다.
감독이 엔딩4개 찍엇는데 나머지 3개는 dvd에만 들어있음.
1. 수현은 결국 장경철을 살해하고 토막낸 뒤 그의 인육을 갈비 라고 속이고 장경철의 가족에게 전달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장경철의 가족이 육질이 좋다며 행복하게 식사를 하는 가운 데, 수현은 차 안에서 울다가 웃기를 반복한다.
2. 수현은 살해한 장경철을 그의 작업장에서 처리한 뒤 공허함 에 빠져 직장을 그만둔다. 공항 벤치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수 현. 그런 그의 앞을 일련의 여학생들이 지나가고, 그 뒤를 불 길한 분위기를 품은 괴한이 따라간다. 수현은 그 괴한을 한동 안 응시하다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그를 따라가면서 엔 딩.
3. 수현과 경철의 최후의 결투가 갈대밭 같은 곳에서 벌어진다. 엎치락뒤치락 끝에 수현이 경철을 힘으로 완전 제압한 다음 사지를 다 묶어놓고, 굶주린 개들을 풀어놓고서 자리를 떠나 면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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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 SOCCER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녹차두유 작성시간 19.08.29 솔직히 원래 결말이 나아 이병헌 연기가 오져버렸음
물론 이제 이런 영화는 절대 소비하지 말아야함~ -
작성자와이셔츠 작성시간 19.08.29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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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계절 얼죽아 작성시간 19.08.29 원래 엔딩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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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손맛시골밥상 작성시간 19.08.29 그 마지막 장면이 진짜 쩔었는데
이병헌이 복수를 하고 나와 혼자 걸어가는 장면에 웃는 듯 우는 듯 하며 걸어가는 장면에서 '악마를 보았다' 라는 영화제목이 떠올라서 진짜 소름... -
작성자내가할수있는건ㅎ 작성시간 19.08.29 이거 마지막 이병헌 연기 해석이 소름돋았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