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blog.daum.net/speakeasyenglish/8
한국어를 말할때 사용하는 부분
입술을 떼었다 붙였다 혀는 거의 릴렉스 된 채로 말을 한다.
그리고 코 아래 부분과 목 위의 뒷 부분이 주로 살짝 울리면서 소리를 만들어 낸다.
입 안에서 소리가 모아져서 입술을 통해 흩어진다.
영어를 말할 때 사용하는 부분
한국어와 비교했을 때 성대를 많이 사용한다.
소리가 성대 쪽에서 부터 울려나오면서 혀가 지속적으로 움직이며 가끔 입술도 모양을 바꾸어 소리가 만들어진다.
입 안 뒤쪽에서 소리가 만들어지다가 흩어지는 한국어와 다르게 입 밖으로 소리가 터져 나오는 느낌도 있다.
콧소리는 한국어보다는 적게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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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ow united 작성시간 19.10.04 중국어도 다른가? 나 한국어 영어 중국어 하는데 셋 다 목소리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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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X)=0 작성시간 19.10.04 딱봐도 한국어가 더 힘이 덜들어보임.그만큼 한정된 기관으로 여러소리 다 구분한다는거겠지.묵음이고 규칙에 안맞는 발음이고 지들 맘대로인 라틴어 사투리는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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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뫃래냫ㅎ 작성시간 19.10.04 진짜야 헬로우 안녕 번갈아 했더니 진짜야 우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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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tation 작성시간 19.10.04 난 한국어보다 영어로 말하는 게 더 편하더라 목이나 성대가 더 자연스러워서 덜 피곤한 느낌? 그건 왜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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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구멩거 작성시간 19.10.24 헐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말 할때 목소리가 높아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