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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뜨거운 불판에 아기랑 엄마넣고 모성애 실험한 일본

작성자내유외강|작성시간19.10.13|조회수5,992 목록 댓글 13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JJSBYOUwlFA




책임자 이시이 시로를 필두로

여자,남자,어린이,어른, 임산부까지도 안가리고

온갖 생채실험한 731부대(=마루타부대)



영하 40도 날씨에 나체로 방치시켜

동상이 어떻게 진행되나 실험함



원심 분리기에 사람을 넣고 돌려

사람 몸에 있는 구멍들로 피가 빠져나오게함


피를 얼마나 많이 흘리게 했으면

이 실험으로 인해

인체의 70%가 물인 것이 증명됐다는 기록 남아있음





그 중에서도 가장 잔인하기로 악명 높았던 실험은


모성애 실험...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아기를 지키는 엄마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실험하고 싶었다고 함.




엄마와 아기를 좁은 방에 가둬놓고

바닥 온도를 천천히 높혀,

그런 극한의 상황에서

엄마가 아기를 지키려고 하는지 관찰함.


처음에 엄마들은 아기를 껴안고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으며 아기를 보호함



점점 온도가 올라가면서
방바닥은 뜨거운 프라이팬과 같은 상태가 됨


극한의 고통에 달한 엄마들은

아기를 바닥에 깔고 올라가 고통을 피하려 했고


이 장면을 보던 마루타 부대원들은

한계에 다다르면 모성애보다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게 되는게 인간의 본성이다

라고 기록함.



이 외에도,

 모성애 실험은 엄마와 아기를 수조에 가두고

물을 채운 뒤 행동을 관찰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됨.




희생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아무도 없는

일본 마루타 '731부대'


그리고 총책임자였던 이시이 시로는

마루타 자료를 대가로 무죄 판결 받음.

1959년 식도암으로 뒤지기 전까지

아무런 죗값도 치르지 않음.


그리고 일본 극우단체는

731 부대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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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는성님 | 작성시간 19.10.13 개새끼들 니들은 똑같이 당할거다
  • 작성자눈물이 뚝뚜기 | 작성시간 19.10.13 아 나 저 손동상걸리게 해서 깨부수는거 중딩때보고 트라우마 남았었음 시발
  • 작성자Beyond The Scene | 작성시간 19.10.13 이런자료들 전세계에 공개해야하는데
  • 작성자뷔(김태형) | 작성시간 19.10.13 개미쳣네개쓰레기들
  • 작성자핸섬닙닙 | 작성시간 19.10.13 시발 진짜 궁금해서가 아니라 그냥 지들 재미로 사람들 고문해서 학살한거 아님? 뇌 다 뽑아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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