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종대야 잉잉작성시간19.11.06
나 이거 볼때마다 내가 막내라서가 아니라 보라 캐릭터 너무 정이 안갔음ㅋㅋㅋㅋ 툭하면 화내고 뭐라하고 머리채잡고ㅋㅋㅋ 그리고 그거 지켜보는 엄마나 아빠도 왜 보라한테 뭐라 안하는지 존나 의아했고ㅋㅋ 앞부분에서 보라랑 덕선이 싸우는 장면 나오면 일부러 안보고 넘겨서봤다ㅜㅜ
작성자꿔바우로작성시간19.11.06
보라랑 노을이는 애들이니까 그렇다고 쳐. 엄마랑 아빠는 왜 몰라? 부모가 처음이라서? 그렇게 따지면 노을이랑 보라한테는 왜 그렇게 잘해주는데? 진짜 백번이고 천번이고 양보해서 돈 없고 빚만 있는 집이라 그런갑다 하고 다 넘어간다쳐도 2번은 ㄹㅇ이해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