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장하러 시댁가는데 친구랑 너무 비교되는 제 삶이 싫어요 작성자감귤팝니다 연락처 011-123-4567| 작성시간19.11.23| 조회수6174|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남젭알재기 작성시간19.11.23 에휴 가슴이 답답~ 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육현 작성시간19.11.23 어휴...진짜 꽉 맥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래이수 작성시간19.11.23 자기 삶을 자신이 주도권 갖고 개척하려 해야지... 남자로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좋은기운올때 작성시간19.11.23 22 남자한테 바라면 안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래이수 작성시간19.11.23 그리고 친구가 사람보는 눈이 있는 거 같음. 아마도 자기처럼 삶을 진지하게 사는 사람들을 곁에 두엇겟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 라 다 이 스 작성시간19.11.23 속상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풍이언니 작성시간19.11.23 친구를 부러워만할게 아니라 ... 시댁에서 과한 요구하면 정색하고 딱딱 잘라나가면서 살아야지. 그럼 본인 인생도 참 괜찮은 인생일 건데.. 손놓고 있지말고 알아서 개척하길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쾌변하게해주세요ㅠㅠ 작성시간19.11.23 주작같어 ㅜㅜ실제경험이래도 너무하나하나 비교한게 ..좀 부풀린 그런얘기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