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섬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기체 노후화 원인.
항공기 상부가 뜯어져 나가면서
서빙 중이던 승무원 한 명 튕겨나가 사망.
24,000피트 영하 45도 시속 500km 바람 속에서
승객 전원 안전벨트 착용 상태로 50분간 방치.
이후 조종사의 노력으로 안전착륙에 성공하면서
승객 및 승무원 94명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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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htrfd 작성시간 19.11.25 기차라해도 존나 무서울텐데 비행기에서.... 진짜 끔찍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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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라봉jmt 작성시간 19.11.25 와 튕겨나간 승무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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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rendipitfy 작성시간 19.11.25 어떡해 승무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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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그마요 존맛 작성시간 19.11.25 저거 사고 재연한 영상봤는데 조종사가 뒤를 돌아 보니 천장이 뜯겨서 하늘이 보였다며.. ㅠ 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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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헛소리하지마 임뫄 작성시간 19.11.25 와 안전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