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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모험을떠나려면
오늘 내가 가져온 영화는 설경구 한혜진 주연의
[용서는 없다]임니다
예전에 봤던 영환데 다 까먹구 캡쳐뜨면서 다시 보고있어여
중간중간에 필요없는 장면은 생략할테니 양해바랍니당
그럼 출바알
아 근데 이편 엄빠주의 있어여
뒤에 잘살펴보시고 (잔인하거나 엄빠일때 네티처럼 미리 예고해줄게 걱정 ㄴㄴ)
다시 출바알
빵야빵야!
총성과 동시에 새들이 날라가고 그걸 찍는 여자
챨칵챨칵=☆★
"야 내가 말하면 쏘랬찌ㅡㅡ"
총을 쏜 남자에게 역정내는 여자
남자 쫄음 표정봐ㅋㅋ
"야 이럴때 불후의 명작이 나오는거임"
"ㅈㄹ 똥을싸라 낼 또와야돼잖아
집이나가자ㅡㅡ"
결국 사진못건지고 집감
근데 남자가 가다가 자빠짐
그리고 옆을 훽!
쳐다보는데
"흐이이익"
졸라놀람
아 배경음 존넨무서움 ㅜㅜ 캡쳐뜨다 놀람ㅅㅂ
"아 ㅅㅂ 이 찌질한 생키야 ㅈㄹ떨지마"
"저..저것봐!!!"
남자의 손짓이 향한곳을 보고 놀라 자빠지는 뇨자
그때 피가 퐉퐉튀며
☆★영화가 시작됨 ☆★꺄아~~~~
"정말 그만둠?"
"ㅇㅇ.. 시체랑 사는것도 지겨움"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길을걷고있는 경구찡
경구는 시체를 해부해서 사건을 파악하는 일을 하고있음
이제 일을 그만두고 딸이랑 오순도순 살계획
현실에서도 좀 그래바ㅜㅜ
"오늘 니딸오지?"
"ㅇㅇ.. 오늘이였는데 며칠 좀 늦는다고 전화옴"
"어휴 지 얼마나 보고싶어하는지도 모르고"
그때 전화가 오고
장면이 바뀜
"아 좀 들어오지말라고"
사건현장으로 들어오려는 사람들을 막고있슴
근데 혜진언니 너무 예뻐서 몰입안됨 ㅜㅜ 형사가 뭐저리 예쁨
그때 발자국 GET☆
챨칵챨칵-☆★
그때 라인을 넘어 들어가는 남자를 보고
넘어뜨림
눕혀보니 경구임
"미춌냐?도랐냐?"
경구찡 얼굴을 보곤
헐...
"죄송해여 겨수님 ㅜㅜ 저 교수님 사체심리학 들었던 학생인데..."
마치 교수님께 찾아가 점수구걸하는 나년의 모습을 보는듯하다
"아 너 뿔테?"
"네 헤헤 뿔테여.."
자신을 기억해줘서 감동하는 기식빵 와이프
뭔가를 쳐다보는 경9
그것은 여성의 시신이였음
매니큐어를 칠한 손
점점 화면이 커지는데.........
엄빠 ☆★☆★ 혐옴7★☆★잔인ㅁ7★☆★시체주의 ㅜㅜ
매
너
엔
터
목이 잘렸다가 다시 접합된
여자의 시체.
목뿐만 아니라 팔두쪽다 토막. 다리도 토막남
근데 팔한쪽은 또 없음
할튼 존나 기괴함 ㅜㅜ
후우...
ㅅㅂ빨리 퇴근하고 싶다
한숨쉬는 경구
해부실 혐오임 시체주의!
장면은 시체 해부실로 전환됨.
"이름은 오은아.
29세이고요. 직업은 유흥업소 직원이었어요 현재 실종상태였고요"
죽은 여자는 술집여자였음
"참 아름다운 몸이야.
선홍빛 유두.
움푹 패인 배꼽.
적당히 나있는 체모. 이렇게 아름다운 몸이 썩어없어진다니 참 안타까운일이야"
"범인은 사체의 모습을 잘 정돈해놓았습니다
마치 토막내기 전 모습처럼.
아. 팔한쪽은 빼고."
"사건현장과 사체가 말하는게 뭐라고 생각해?"
다짜고짜 퀴즈내는 경구
"잘 정돈해놓은거 보면 첨부터 사체 감출생각 없었던듯"
오 제법인데
라고 생각하는듯
물론 궁예질임
"즐 ㅡㅡ
토막사건은 원한 아님 치정임
피해자 주변인물 수사하면 게임끝임"
개무시
"나같음 지문지우고 얼굴 다른데다 버렸을듯.
그럼 신원파악 어려웠을텐데 왜 팔한쪽만 다른곳에 버렸겠음"
쿡..
역시 내 제자랄까?
미소짓는 경구
물논 이것도 궁예질.
"아 팔 하나 어따가 흘렸나보지ㅡㅡ"
피식
웃는 경구
"됐고 부검이나 합시다"
여기서부터 다시
엄빠주의 시체주의 해부주의 잔인주의 ㅜㅜ
매
너
엔
터
"시체는 더이상 사람이 아니야"
단서지."
오랜 시간동안 부검의를 해왔던 경구는 이제 시체해부에 아무런 감각이 음슴
본격 해부
'저것은 밀가루 반죽된 것이다 사람이 아니다'
모두 주문을 외워봐.
아무 소용 없을거야.
으 ㅅㅂ..
인상찌푸리는 혜진
아 시바류ㅜㅜㅜㅜㅜㅜㅜ
아주 몸통을 전부 파헤쳐놨음
여시들 나궁디팡팡해줘
이게 캡쳐뜨느라 너무 힘들었다구
욱
토악질하며 나감
힐끔
아마추어같으니 ㅎㅎ
미소짓는 경구
그렇다
경구는 존나 프로였던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