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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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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흠흠따 작성시간 19.12.28 한 3년 정말 내 거의 모든 돈을 덕질에 쏟아 부었었다 그때 쓴 일기 보면 콘서트에 얼마 써야 하고 굿즈 뭐뭐 사고 하면서 계산해 놓은 게 있는데 진심 내 소비의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더라 이게 뭐가 행복인가 싶었어 그때는 좋아서 쓴 돈이지만 지금 와서 돌아보니까 그때 내 시간들이랑 돈 기회들이 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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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적 작성시간 19.12.29 댓글들 맞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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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오름달스무날 작성시간 19.12.29 맞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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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 네오허네 작성시간 19.12.29 나는 덕질이 코르셋이랑 다르다고 봄
물론 저사람들이 얘기한것처럼 어떤 남동을 내가 키워올려야된다라는 책임감..?갖고 하면 말이 달라지겠지만ㅋㅋ 저건 진짜 혐애랑 다를게 없지 근데 자기 기분좋고 자아의탁 적당히해서 자신감도 키우고 뭐 그럼 나쁠거 없지 않나? 난 남돌 자체가 문제가 되진않는다봄 오히려 후려치고 코르셋조이면 이득일 수 도 있고 여돌들 살기 좋게 만드는 것도 못할것도 없지 아이돌이라는 직업군이 없어져야되는건 아니니까
글구 저사람들이 말하는건 팬들의 태도가 달라져야 된다 나를 더 중심으로 해야된다 이런얘기로 들림 -
작성자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작성시간 19.12.29 내 동생...지는 돈없어서 밥값 빌리고 하면서 굿즈나 시즌그리팅은 꼬박꼬박 삼... 이번에 스토어 오픈했다고 가서 13만원어치 사왔다... 얼굴 스티커 하나 붙었다고 캔음료를 6천원 주고 사왔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