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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래퍼 빈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으로 "우울충 맞는데요. 14살부터 정신머리가 이런걸 어쩌라고요ㅋㅋ 설리 종현ㅋㅋ 죽으면 기만하는 XX들이 내가 죽고선 놀려주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를 본 故 종현과 설리의 팬들은 크게 분노했다. 현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순위에는 "빈첸_사과해"가 올랐다.
빈첸의 위태로운 글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가가가가 제발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낳아준 사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이야 다 가라 내가 싫어? 칼들고 다니다 만나면 날 여기저기 찔러서 죽여줘"라고 적었다.
또 "가라 가 빈 산소통 산지가 2개월이 지났어 변압기와 스패너 남은 재료는 호스와 봉투 X지면 놀려주고 웃어주렴"이라며 자조적인 글들을 남겼다.
빈첸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더욱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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