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펀지밥말고햄버거작성시간20.02.16
학교옆이라 애들이랑 뻔질나게 돌아다녔어 꼭 중간고사 끝난 주말마다 조조영화보러 다녔는데 그립다 저기 바뀐게 처음엔 냉난방시설이 안돼서 고친거였는데 하다보니 대공사가 되어버림 ㅠ한꺼번에 문 못 닫아서 구역 별로 고치느라 공사도 너무 오래 걸렸어
작성자공주겨버린다작성시간20.02.16
와... 진짜 추억이다ㅠㅠ 저때 진짜 훠어어어얼씬 좋았었는데,,, 저 어둑어둑한 분위기 진짜 여전히 잊을수가없다 바닥에 막 게임하는것도 있고 분수대앞에서 밥먹고 동전던져넣고 소원빌고,,, 진짜 저때가좋았음ㅠ 지금은 너무 특색없어 별마당빼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