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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완벽한 첫번째 영화 "작은 아씨들" 주관적 리뷰

작성자르미눈나| 작성시간20.02.19| 조회수9039|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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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사라코오너 작성시간20.02.19 르미눈나 그렇구나 그레타 거윅 영화는 뭔가 너무 주인공과 주변인물 이렇게 구분짓지 않고 전체적으로 사람사는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서 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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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르미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9 로리는 그냥... 남자라 그런거 같고 ㅋㅋㅋ
    에이미 변을 해보자면(?) 에이미가 항상 조의것을 자기걸로 만든다기보단 애초에 조는 대고모님이 원하던 여자상이 아니라서 그에 부합하는 에이미가 얻어걸린거고 (다만 조한테 말잘들으면 데려간다했던거때문에 조는 자기가 갈 줄 알았지만 대고모의 말 잘듣는건 신붓감으로 잘커라 라는 얘기였을 것 같아) 에이미는 현실에 순응해서 받은 댓가같아! 조는 항상 현실과 다른 선택을 하려고 아웅바둥했기에 아픔이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언제나 자기꿈을 위해 살아서 조가 희생한다거나 불행해보인다거나 하는 생각은 안들었어!
  • 답댓글 작성자 르미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9 달수이야기 애초에 유학은... 대고모가 선택한 사람이 가는거라 여기서 조가 포기안했어도 조는 못갔을거같아... 애초에 대고모 목적은 자기 조카를 부자한테 결혼시키러 간거라 ㅠ 로리랑 결혼도 결국엔 로리가 에이미랑 결혼한다한거라 조가 이제와서 둘이 안돼 라고 해도 의미없었을 거 같고... 조도 그걸 안거 아닐까 싶어. 하지만 조의 멋진 점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살아서 온 결과들이기에 후회하지않고 상대를 축하해준점이지!
  • 답댓글 작성자 르미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9 르미눈나 소설은 에이미가 잘못한건 맞는데 사실 ㅋㅋㅋ 굳이 꼭 그렇게까지 어린동생 따돌려야하나 싶기도하고 이부분은 뭔가 그냥 평범한 자매들 투닥거림 보여준거 같아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니가 그러면 안되지 작성시간20.02.24 와 진짜 네 맘 = 내 맘...
  • 작성자 Dead To Me 작성시간20.02.19 보러간다 이번 주말에
  • 답댓글 작성자 르미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19 응 정말 좋아!
  • 작성자 댕댕내사랑 작성시간20.02.19 나두 에이미가 최애ㅠㅋㅋ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 로라를 향한 감정같은것도 잘표현함 ㅠㅠ
  • 작성자 노예분 성함이 작성시간20.02.19 나도 에이미가 최애....배우님 목소리도 너무 매력적이었음 진짜 좋은 영화야
  • 작성자 애플사이더 작성시간20.02.19 진짜 에이미가 밉상인게 아니라 누구보다 현실을 빨리 깨달은거라고 생각함 제일 속깊은 애였어,, 진짜 인생 영화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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