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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냐 물으면 늘 '한 입만 거든다'라는 엄마

작성자누가 문을 이렇게 황현희?!| 작성시간20.02.26| 조회수12349| 댓글 7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벚꽃홀릭 작성시간20.02.27 릴리왕국 응 부계있음 ~^^
  • 작성자 그릴드치즈 작성시간20.02.26 저 남매 말수도 적고 예민할거같음.
    엄마는 우울증이신거 같고 그나마 식사시간에 저렇게 같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빈 감정으로 채우고 싶어하시는거 같은데
    그게 음식도 한 몫하는듯.심리적인 허기을 채우시는거 같다.
    어머니만 잘못된게 아니라 가족이 다 상담을 받아여 할거같음.
  • 작성자 경우의수는 많을수록 좋으니까 작성시간20.02.26 저거 진짜 무슨 병 아니야?ㅜㅜ 상담받아봐야할듯..
  • 작성자 좋은일이 작성시간20.02.26 원래 자식입에 더 들어가는거 보기만해도 좋지않냐..우리집은 그런편인데...존나......저거는 약간..병원가셔야할듯
  • 작성자 갸는 갔슈,,, 작성시간20.02.26 우리 엄마도 저래 ㄹㅇ정병.... 심지어 우리끼리 먹으러 나갈라고 엄마한테 같이 갈 거냐고 3번 물어보고 워낙 정병인 거 아니까 출발하면서도 포장해다주냐고 한 5번 물어보고 도착해서도 전화해서 또 물어봐줘도 다 거절해놓고 나중엔 진짜 지들끼리 쳐먹는다고 욕함.... 미친인간임 ㄹㅇ
  • 작성자 로리 길모얼 작성시간20.02.26 아 내동생같애!!!! 시발 미리 말하라 그러면 존나 먹는걸로 추접스럽다 그러고ㅅㅂ
  • 작성자 서우진(33) 작성시간20.02.26 왜 저러는거야..
  • 작성자 아이돌 변백현 작성시간20.02.26 저거 원문 댓글에 띵댓있었음.
    원래 성격이 저런 게 아니었다면
    존나 심리적요인이라고
    자식들도 장성해서 이제 다 커버렸으니
    사회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본인의 역할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거 같다고.
    자식들이 앉아서 밥먹을 때 대화도 나누고 하니까 같이 껴서 먹는건데 본인의 역할이 없으니 1인분 시키는 건 눈치보이는 거라 그랬나
    엄청 자세하게 썻는데 진짜 이거다 싶었음
  • 답댓글 작성자 아이돌 변백현 작성시간20.02.26 근데 이러나저러나
    먹는 걸로 스트레스 주는 거 제일 짜증남
    먹는 거 가지고 뭐라그러면 쪼잔하게 가족끼리 먹는 걸로 그러냐 이러니까 개빡침
  • 작성자 겨쿨 작성시간20.02.26 하.. 나는 저 어머님이 되게 안쓰러워 물론 자식들 입장에서는 스트레스일 수도 있긴 한데 심리적으로 많이 외로우신 것 같음
  • 작성자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작성시간20.02.26 어머니가 너무 본인생각만 하시는듯.. 저게 바로 이기적인 배려 아닌가 난 심각하게 스트레스 받을거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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