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빛나는마이진작성시간20.02.29
난 욕으로 그런 단어 말하는것도 싫지만... 걍 암 생각없이 하는말도 문제같음 최근에 마트에 장바구니 없이가서 종량제봉투 샀는데 받자마자 손잡이가 뜯어져서 바꿔달라고가니 캐셔 분께서 바꿔주시면서 장애인들이 만드는 물건이라 종종 이래요~ 하더라구.. 울엄마도 사고로 몸이 불편해진 장애인인데.. 되게 기분 나쁘더라 근데 그냥 에너지 소비안하고 싶어서 암말 안하고 아 예.. 하고 왔는데 그날은 엄마 얼굴을 못보겠더라 내가 괜히 외면한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