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일주일마다 내줬다는 세밀화 과제들 멀리서보면 잘 안 보이는데
크게보면 이런식으로 한땀한땀 다 그려야하는 그림들이라 힘들어했다고함
이건 당시에 모나미 플러스펜에 물 떨어뜨리는 효과가 좋아서 그걸 이용해서 그렸던 그림들
한때 크레파스에 꽂혀서 그렸던 그림들
왼쪽은 키스해링 st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그렸고 , 오른쪽은 세밀화
대학교 첫 입시 포트폴리오 그림들 중 소묘작품
소묘는 잘했다고 함
다만 입시미술이 싫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다고
이 두 그림도 모두 입시 포트폴리오 그림들
새삼...예대생이라는게 실감나는 그의 작품들...
왠지 모를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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