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해 왔다.
또한 동시에 약간의 서글픔을 느꼈다.
내가 미남이 못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미묘한 쾌감'을 느낀 것은,
한국 사람들이 유난스럽게 '외모'를 경시하는 '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이든 호감이든, 그리고
그것이 이성간의 것이든 동성간의 것이든,
사람끼리의 만남은 우선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첫 인상부터 시작된다.
- 마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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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계피설탕에 굴려머거 작성시간 20.03.10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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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송보송죠르디 작성시간 20.03.10 이사람ㅋㅋㅋㅋ수업들었는데 중간고사 대체 과제 야설쓰기였음~~~~ 정확히 말하면 <에로틱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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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싫어요호박약줄거예요 작성시간 20.03.10 즐거운 사라 ㅋㅋㅋㅋ 형법책에도 등장하시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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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urious about 작성시간 20.03.10 광기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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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님ㅇ 작성시간 20.03.10 쟤 수업 들은 친구가 야설 쓰는 거 c받았다고 도대체 뭘 어떻게 써야 되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