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포식자 사자의 위엄)
1회전 게임인 먹이사슬에서 라운드마다 한마리씩 동물을 잡아먹어야 하는게 승리조건인 사자를 뽑은 남휘종과 사자의 승리가 승리조건인 쥐를 뽑은 임윤선은 서로 약속을 해놓았다.
숲-들-숲-들 순서로 같이 만나자고. 그러면 남휘종이 쉽게 승리를 차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허나 남휘종과 임윤선은 서로 연맹을 맺은 상태가 아니었고 임윤선은 같은 연맹인 홍진호를 이기게 해주기 위해 남휘종과의 약속을 깨버렸고 임윤선과 남휘종은 3라운드에서 죽고 말았다.
남휘종 : 얻다대고 화를 내시는 거에요 지금!
(여기서 화내는건 본인밖에 없으면서....)
그 후 화가 난 남휘종은 패자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임윤선에게 "숲-들-숲-들로 오라고 했잖아요"라고 호통을 친 것이 바로 그 장면.
<출처-구스위키 숲들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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