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지면서 생계가 어려워진 사람들이 늘어나고있음
그런 팬들의 사정을 알고 도움을 준 팝스타는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는 평소에 트위터, 텀블러로 팬들계정을 많이 눈팅한다고함!! 그래서 팬들 얼굴 이름도 알고 언제 만났는지 기억도 다 한다고
한국시간으로 오늘 아침에 팬들계정으로 테일러가 보낸 메세지가 올라오기시작했음
팬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알고 도움을 주고싶으니 페이팔계정을 알려달라는 테일러
한두명이 아님
투어사진작가가 꿈인데 일이 끊겨서 비싼 뉴욕 집세를 낼수없는 팬, 빚을 갚을수없게 된 팬, 취직이 됐는데 코로나상황때문에 취소가 되어버린팬
등등
각각 3000달러 씩 약 370만원을 그 팬들에게 보냄
미국팬들만 보내주는것도 아님
테일러 평소에 팬들한테 진짜 잘하는건 알고있었는데 오늘 새삼 또 놀랐다 진짜....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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