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인간관계에서 소원해진 사람이든, 싸웠든, 인연 끊은 사람이든 인연 끊긴 사람이든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연락해봤을 때
상대가 무시하거나 반응이 별로 안좋았다, 아 하지 말걸 후회했다.
vs
상대가 잘 받아줘서 관계가 다시 좋아졌거나 오해를 풀었다, 혹은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후련해져서 연락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전자도 있고 후자도 있었는데 대부분은 후자였어! 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후련해지고 미련이 덜 남아서 정신적으로 덜 피곤해졌던 것 같아
1이든 2든 왜 그런지도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
사진은 극한견주에 나오는 솜이♡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삐리뽐ㅇ 작성시간 20.04.03 1....
-
작성자렐디 작성시간 20.04.04 당시엔 후회하는데 나중에 돌아보면 안해
-
작성자로렐라이 길모어 작성시간 20.04.04 후회함. 내가 교생 나갔을때 가르친 시중에 이성복 서해라는 시가 있거든. 이 시 공감 많이 가더라. 연락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기대 할 수 있는거니까. 막상 연락 해보면 환상이 깨지더라
이미지 확대
-
작성자주저앉아있을때 작성시간 20.04.04 1..
-
작성자2021 수능대박 작성시간 20.04.04 전남친은 1 그땐 후회 없었는데 지금생각하먄 ㅈ같음 결국 후회하게 됨 친했던 친구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