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때문에 생략된 부분도 있습니다.
엄청 모인 흑장미파들
흑장미두목- 열 셀동안 도망갈 기회준다
하나~
말하기 무섭게 도망가는 한명
두울~ 후다닥
도망가는 거보고 처웃는 흑장미파
셋~ 다 도망감
넷~ 넌 왜 안 도망가니
17대1이라 해보고 싶었지
시작해볼까
그렇게 혼자만의 싸움을 하는 세리
한편
내가 세리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 전에 사귀자고 했던거 미안
꽤 씁쓸한 표정 짓는 기찬
갑자기 니 친구 세리가 위험해
그 말 듣자마자 뛰쳐나가는 윤미
앞에 있던 한남친구 배달 오토바이에 탐
여기저기 가봐도 세리는 없음
애타는 윤미
찾다가 한남친구의 배달친구들(?)을 만남
세리 찾아달라고 여기저기 전화함
그러다가 한 배달원이 지하보도에서 쌈판을 발견
독한것 이제 그만 무릎꿇어
포기를 모르는 세리
나 살인자 되기 싫다 무릎 꿇어~
응 뻐큐
이게 진짜
그 때
야!!!!
윤미가 등장함
넌 또 뭐야
난 나다 잔말말고 한판 뜨자
이게...
갑자기 전직 야구선수 기찬이 공을 던짐
땡그랑
뭐여
나이스~ 진짜대사임
한방 노릴려는데 앞에 오토바이들이 위협함
위험함에 도망가는 흑장미파
뒤늦게 배달주문전화 폭주;; 왜 배달안와요!!!
한숨 돌리는 세리
괜찮니 세리야
일으켜주고 가는데 인소 느낌 뿜뿜내며 퇴장하는 기찬찡
다시 한번 우정을 느낌
그 후 윤미는 이젠 2등이여도
마냥 행복함
성적의 행복보다 더 큰걸 배웠기에
그들의 우정도 영원하길
끝 ~!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직접 영화로 보면 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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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찡탬 작성시간 20.04.04 진짜 아련하다 ㅠ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진짜 ㅠ 저 배우 치인트 홍설 가캐로도 밀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 고마워! 오랜만에 옛날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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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074 작성시간 20.04.04 재밌게 잘봤어!! 시간되면 영화다시보ㅓ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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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승희다람쥐 작성시간 20.04.05 이거 진짜 존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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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very letter i sent you 작성시간 20.04.05 와 추억ㅠㅠ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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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xo백현 작성시간 20.04.06 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존잼 미쳤다,,, 잘봤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