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하연수님 스토리에 올라온 책 일부분이야
최근까지도 하연수님은 말투 검열과 조롱을 겪고 계심
에스크에 말투가 차갑다, 베베 꼬인 것 같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까칠하게 대답한다고 악의적인 말을 보내거나
인스타에 쓴 의견에 그냥 말하면 되지 어렵게 말한다고 비꼬거나
N번방에 대해 얘기했다고 한남들이 하연수를 까기 위한 사주를 보기도 함
남자는 운이 좋아 예민해지지 않았을 뿐이라는 말이 와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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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나가혼자있고싶어 작성시간 20.05.02 내용 너무좋다 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의 원인들이네
이성친구들이 많은편인데 점점 크면서 힘들어지더라 말을 해도 통하지않으니 포기하게되고 내가 예민한가 몇번이나 생각하고 ㅠㅠㅠㅠ 글고마워 책읽어봐야겠다 -
작성자에센스스타 작성시간 20.05.02 그런데 진짜로... 하연수가 그림 그리는지 모르는 사람은 연수님이 그리셨어요? 라고 댓글 달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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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바라아샷추 작성시간 20.05.02 하연수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여성 아티스트나 배우들한테도 그럼 .. 알려주기 싫은 것도 있고 알려주고 싶은 부분도 있는거고 말투가 상냥할 수도 있고 건조할 수도 있는건데 진짜 잣대 오지게 세움 ; 하연수 배우님은 이렇게 막이슈에 자주 언급되고 여기서도 본새난다 이렇게 칭찬하면서 다른 여성이 저런 말투로 얘기하면 또 잣대 세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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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메레르 작성시간 20.05.02 말투로 욕먹는 거 진짜 안타까웠는데 ,,,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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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루하 작성시간 20.05.02 와 남자는 운이 좋아 예민해지지 않았을뿐 이란 말 진짜 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