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8월 중순 (보통 피크는 8월 10일~16일 쯤)
'페르세우스 유성우' 가 떨어지는 날
한국 전역에서도 관측이 가능하지만
유성우라고 해도 도심에서는 관측이 어려울 것
매년 이때쯤 천문대를 찾는 사람도 많음
천문대에서 보면 이런 모습 (별의 일주 사이로 슉 지나가는게 유성인듯?)
글쓴이는 4년 전 딱 한 번 본 적 있음
유성우라고 해도 육안으로는 비처럼 쏟아지는 것은 못보고
비교적 밝고 큰 몇몇 유성만 볼 수 있음
또한 그냥 동네 길가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1. 높은 건물이 없고 적당히 어둡고 탁 트여있는 곳을 찾고
2.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누울 수 있는 돗자리를 깔고 누움
3. 떨어질때까지 하늘을 봄
올해 저 시기가 구름 없이 밝기를 바라며
문제시 소원 빌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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