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checc작성시간20.06.14
'여성'에만 치중해서 판단하고 그에 맞는 사고를 요구하고 정작 자기 작품이나 그 안에 녹아있는 철학같은 건 조명을 잘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쌓인 스트레스가 많은듯 .. 입으로 뻥긋하기보다 페미니즘 자체를 가사나 음악으로 보여주는 거 같던데 여기서 더 뭘 어쩌란 건지 모르겠네. 애초에 알탕 힙합씬에서 자기 독보적 색채유지하며 메인스트림까지 잡고 있는 여성 래퍼라는 사실 그 자체가 대단한 거고 여성을 드높이는 일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