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qkdxksRjwud작성시간20.06.22
저런 친구 진짜 피곤함,, 나도 가정 넉넉한 편이라서 모부님이 매년 해외여행 보내주고 생일 선물로 명품 사주는데, 나한테 나이가 몇인데 모부한테 다 받고 사냐 나중에 혼자 어떻게 살꺼냐 알바 해서 너가 벌어서 써라 등등 나 아직 23밖에 안됐는데 저런소리 들었음 친구한테,,,, 심지어 자기도 모부님 돈 쓰면서 말이야,,^^,,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손절함,,,,
답댓글작성자Pumpkin juice작성시간20.06.22
내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그런가ㅋㅋ 잘사는 친구들 보면 당연히 부럽고 열등감 생김ㅠ 출발선, 생활환경 자체가 다른거니까 나는 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나이 먹으니까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다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 더 알게 됐거든..다만 저 글쓴이처럼 얘가 나 엿먹이네? 나 무시하나? 이런 생각은 안 하지 혼자 현타느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