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제Yes작성시간20.06.27
나도 학교 다닐 때 왕따 당한 적 있는데 사회 생활하다가 마주쳤거든 트라우마는 다 극복한 다음이라 인사는 했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은 절대 안 들던데...진짜 어떤 사고의 흐름인지 알고 싶음...또 그래놓고 왜 뒤에서 비아냥대는 건지...사람 병신 만드는 거잖아..? 제보자는 왜 자기 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하는 거며..다른 동창이 본인(ㅈㅂㅈ) 학폭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말은 뭐야
작성자암로미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6.29
오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 말씀드리는데 카톡에서 고인언급과 태용협박내용이 같이나와 연달아 쓴것이지 그 둘의 연관성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타싸에서 태용팬들이 고인을 이용해 여론몰이한다는 의견이 있어 덧붙입니다. 혹시 글 내용에 문제있다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글올리고나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고 피드백 받아서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절대로 고인을 이용한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