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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엔젤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보호소이야기 (쩌리에 많이 올라왔던 폐모텔 보호소야!)

작성자아침형산책인간| 작성시간20.06.30| 조회수757|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침형산책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30 쭉빵에도 자주 올라왔던 곳이라 퍼왔어 문제있으면 말해줘ㅠㅠ 묻히지말길..
  • 작성자 유정아 귀여워 작성시간20.06.30 후원금 사용 내역 보여달라 하면 화내더라ㅋㅋ 여성봉사자한텐 성희롱하는데 누가 이제 봉사를 가
    그냥 물건 모으는 강박증 있는 사람처럼 동물들 데리고 있는 것 같음
  • 작성자 환한 달 작성시간20.06.30 미친.. 여기 진짜 많이 봤는데 가관이네
  • 작성자 툐리툐툐 작성시간20.07.01 저 아이들 어떻게 구조 안될까..
  • 작성자 핸드크림열심히발라 작성시간20.07.02 아 근데 혼자 이 모든 아이들 케어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거같긴한데,,, 300마리면 진짜 하루만 지나도 저 난리 나있긴해 다른 문제들은 진짜 문제겠지만 아이들 케어 안되는건 진짜 도움을 받아야 가능한 일일듯 현실이 너뮤 안타깝다 아이들에게ㅠㅠ
  • 답댓글 작성자 아침형산책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2 평소 필요하면 일일 직원고용하거든... 돈도 쓸데없는 피아노렌탈같은 곳에 쓰고.. 돈이없고 힘들어서 케어를 안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안하는거같아ㅠㅠ

    물론 나도 이 사건과는 별개로 소장 한명에게 보호소운영을 맡기는 시스템은 너무 가혹해사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해ㅜㅜ
  • 답댓글 작성자 핸드크림열심히발라 작성시간20.07.02 아침형산책인간 피아노렌탈은 진짜ㅋㅋㅋㅋ 그런 부분은 확실히 문제지 입양안보내는거랑 등등 그 소장의 개인적인 문제는 너무 많은듯,,
    나도 여러 보호소 가봤는데 300마리 혼자 케어하다가는 진짜 기초적인 관리 자체가 안되고 사람이 미칠수도있지 않을까,,, 싶어 나 임시보호소 60마리 혼자 청소하고 케어하는 날에 진짜 막막해서 눈물나온적도 있거든 ㅠㅠㅠ 여건들이 개선되길 너무너무 바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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